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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디지털단지 구내식당, 가상자산 받는다

    •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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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6-15 14:36
▲(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블록체인뉴스】 통합결제 비즈니스 업체 다날은 블록체인 자회사 다날핀테크가 가산디지털단지 구내식당 4곳과 페이코인(PCI) 결제서비스 제휴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가산디지털단지 인근 구내식당 4곳에서는 PCI로 결제하고 식사할 수 있게 됐다.

황용택 다날핀테크 대표는 “기존 유명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일반 식당까지 가상자산인 페이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게 돼 실생활에 밀접한 가맹점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에 대한 혜택과 제휴 가맹점의 매출 증대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날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7월 말까지 이벤트를 한다. PCI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앱 가입 시 리워드코드 ‘PAYCOIN25’를 입력하면 25PCI를 준다. 또 제휴된 식당에서 PCI로 결제하면 1인 1회 결제금액을 100% 페이백 해준다.

페이코인(PCI)은 현재 세븐일레븐, CU, 미니스톱, 교보문고, SSG페이, 도미노피자, KFC, BBQ, 골프존 등 업종 내 대표 브랜드 포함 6만여 개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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