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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알트코인 급등…왐토큰 70%↑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20-06-08 15:23
▲ 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블록체인뉴스】 마이너 알트코인이 급등하고 있다.

8일 오후 3시 빗썸 기준 왐토큰(WOM)은 전일보다 68.92%나 오른 230.4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아(BOA)와 베잔트(BZNT)는 각각 35.4%, 30.7% 상승한 95원, 10.85원이다.

이들 토큰은 8일 0시를 기점으로 매수량이 늘면서 급상승했다. 8시간 만에 상승 폭이 누그러지면서 현재 조정세다.

메이저 알트코인도 강세다. 이더리움은 전일보다 1.99% 상승한 29만1900원, 리플은 0.70% 오른 243.3원, 비트코인캐시(BCH)는 2.21% 증가한 30만5500원이다.

전날 큰 하락을 기록했던 비트코인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2.06% 오른 1166만8000원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7일 오후 6시 1160만 원에서 1130만 원까지 하락했다. 이후 반등하며 현재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16조644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473억3841만 원이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53포인트로 ‘중립’ 상태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낸다.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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