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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꿈나무 찾습니다”…주니어&레이디스 골프대회

    •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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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0-12 14:18
▲(사진제공=한국주니어골프협회)

한국주니어골프협회가 대한민국 골프를 이끌어갈 미래 꿈나무를 찾는다. 협회는 오는 27일 현대더링스C.C A코스(18홀)에서 ‘타미드, 향기나는볼 한국주니어골프대회 위드 레이디스 골프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골프선수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해마다 4~6회씩 전국 규모의 주니어골프대회를 진행하며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있다.

참가 자격은 한국주니어골프협회 선수로 등록된 국내외 아마추어 골퍼와 여성 아마추어골퍼 및 티칭프로 선발전 참가희망자다.

대회는 ▲유치부 ▲초등 1~학년 ▲초등 3~학년 ▲초등 5~6학년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여자 경기로 진행된다.

협회 관계자는 “박세리와 박인비, 최경주 선수와 같은 미래 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한 대회”라며 “미래 꿈나무와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는 타미드가 주최하고 한국주니어골프협회와 에바끌레르, 골프마스터스협회가 주관한다.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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