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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이는 알트 시장…메이저 코인은 잠잠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20-05-20 11:15
▲사진출처=Pxfuel

【한국블록체인뉴스】 마이너 알트코인들이 들썩이고 있다.

20일 오전 11시 빗썸 기준 엘리시아(EL)는 24.79% 뛴 2.24원, 쎄타토큰은 15.55% 상승한 266.8원, 오미세고와 하이콘은 각각 15.5%, 14.36% 오른 1416원, 2.22원을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메이저 코인은 잠잠하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0.46% 오른 1169만7000원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19일 오후 4시 1150만 원에서 급격히 상승, 1만 달러(약 1230만 원)를 돌파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1180만 원을 찍고 하락하며 현재 가격에 머무르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19조5305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695억3421만 원이다.

메이저 알트코인 시장은 보합세다. 이더리움(ETH)은 전일보다 0.74% 상승한 25만7100원, 리플(XRP)은 0.29% 오른 246.2원, 비트코인캐시(BCH)는 0.20% 상승한 29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52포인트로 ‘중립’ 상태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낸다.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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