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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비앱 ‘펫컴퍼니’…커뮤니티 활동 보상

    •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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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5-04 17:28
▲(사진제공=블록펫)

【한국블록체인뉴스】 반려동물 커뮤니티 플랫폼 블록펫(BlockPet)이 4일 ‘펫컴퍼니’를 출시했다.

펫컴퍼니는 지난해 3월 베타테스트를 했던 비앱(BApp) 서비스로 커뮤니티 활동에 보상을 주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앱이다.

반려동물이 회사에 입사해 재밌는 업무를 하면 급여통장(가상자산 지갑)에 급여를 적립한다는 콘셉트다. 미션처럼 주어지는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급여는 블록펫의 토큰 BPT(Blockchain Pet Token)로 지급된다.

블록펫은 반려동물의 개체 데이터를 블록체인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유기견과 실종견 발생률을 줄이고 반려동물의 정확한 개체 관리와 의료정보를 표준화한다는 계획이다.

블록펫은 펫컴퍼니 출시 이벤트로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이웅종 연암대학교 교수와 반려인을 위한 ‘어울림 바른 산책 교육’ 펀딩을 시작했다.

박희근 블록펫 대표는 “펫티켓 교육은 행복한 반려문화를 만들기 위한 블록펫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전했다.

블록펫은 클레이튼의 이니셜 서비스 파트너사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X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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