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상단으로이동

웁살라시큐리티, 아태지역 블록체인 보안기술 혁신상

    • 입력 2020-04-29 15:35
▲(사진제공=웁살라시큐리티)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사이버 보안 전문 업체 웁살라시큐리티가 ‘2020년 아시아태평양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보안기술 혁신상’을 받았다.

이번 상은 글로벌 리서치·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선정했다. 기능과 제품성을 바탕으로 시장에 빠르게 진입한 기업에 수여한다.

아태지역의 블록체인·가상자산 분야 어워드는 이번이 처음이다.

웁살라시큐리티는 가상자산 AML(자금세탁 방지) 적용과 규제 준수 현황,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 보안 솔루션의 기술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모가나 타시아니 프로스트 앤 설리번 연구 분석가는 “웁살라시큐리티의 센티넬 프로토콜은 세계 첫 크라우드소싱 보안 플랫폼”이라며 “가상자산·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웁살라시큐리티의 라이선싱 전략은 큰 성공을 거뒀다”고 전했다.

패트릭 김 웁살라시큐리티 대표는 “현재 엔터프라이즈 및 정부 기관과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구체적인 사업을 다각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공신력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기우 기자 hkbnews@hkbnews.com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