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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기침 한 번에 알트코인 가격 ‘뚝’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20-02-17 12:12
▲ 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블록체인뉴스】 상승세를 기록하던 암호화폐 시장이 주말 사이 뚝 떨어졌다.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하자 알트코인 가격도 추락했다.

17일 오전 10시 빗썸 기준 비트코인(BTC) 가격은 전날보다 1.45% 오른 115만8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6일 오전 1시 1180만 원에서 1140만 원까지 주저앉았다. 이후 소폭 반등해 현재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13조5384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444억3614만 원이다.

주요 알트코인 가격도 내림세다.

이더리움(ETH)은 전날보다 0.86% 떨어진 29만9600원, 리플은 2.21% 하락한 336원, 비트코인캐시(BCH)는 3.95% 빠진 47만7700원이다. 비트코인SV는 6.47%나 하락한 3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59포인트로 ‘탐욕’ 상태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낸다.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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