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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참여하세요”…지원 빵빵

    •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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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05 11:20
▲(사진출처=부산시청)

【한국블록체인뉴스】 부산시가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블록체인을 포함한 4차 산업 기업을 찾는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에 참여할 민간기업과 대학 등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대‧중소기업, 새싹기업 등 민간이 보유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시 전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도시에 적용하는 사업이다.

챌린지 사업에 선정되면 1단계로 국비 15억 원을 지원받는다. 성과 평가 후 2단계 사업에 선정되면 범위를 확대할 수 있고 3년간 국비 15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부산시 측은 “부산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도시이고 2019년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 행사 후 아세안 국가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곳”이라며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이 더해지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국토부는 오는 4월께 서면과 발표 평가를 거쳐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한수 기자 [email protected]

이한수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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