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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프로토콜, 메가 인플루언서 4명 영입…“샐럽공구 활성화”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19-12-13 17:01
▲(사진제공=스핀프로토콜)

【한국블록체인뉴스】 인플루언서 중심의 탈중앙화 e커머스 플랫폼 스핀프로토콜이 대형 인플루언서를 영입했다.

스핀프로토콜은 13일 메가 인플루언서인 최유진·엄지수·김상지·김상아 4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그동안 개발해 온 블록체인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우먼스톡’ 중 ‘샐럽공구’ 코너를 개편하고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다.

메가 인플루언서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수십만 명의 구독자(팔로워)를 보유한 인물을 뜻한다.

이들 4명은 앞으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공동구매 노하우, 셀럽의 뷰티·패션 팁 등 정보를 공유하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성산 스핀 대표는 “현재 개발 중인 비앱(Bapp) 우먼스톡은 인플루언서에 의한 마케팅과 판매가 융합된 신개념 플랫폼으로 탈바꿈 중”이라며 “개편된 ‘셀럽공구’와 메가인플루언서 간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금융전문가 출신 최유진은 최라벨이라는 이름으로 뷰티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인엑스 미디어 대표인 엄지수는 PD와 기자, 마케터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쌓은 노하우로 현재는 뷰티 관련 제품 정보를 SNS로 공유하고 있다.

쌍둥이 자매 중 한 명인 김상지는 현재 중국에서 모델과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상아는 모델로 활동하며 대규모 패션쇼와 화보 촬영에 나서고 있다.

조용기 기자 [email protected]

조용기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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