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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드래곤라자2’ ‘자이언츠’도 블록체인으로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19-12-11 14:41
▲사진제공=보라

【한국블록체인뉴스】 모바일 게임 ‘드래곤라자2’와 ‘자이언츠’에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다.

블록체인 기술 업체 웨이투빗는 국내 게임 개발사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 싱타와 게임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웨이투빗은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프로젝트 보라 개발사다. 보라 플랫폼 확장을 목표로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는 국내 유명 소설 ‘드래곤라자’를 원작으로 한 게임 ‘드래곤라자2’를 개발해 올해 5월부터 서비스하고 있다.

싱타는 카드 수집 RPG 게임인 ‘시드이야기’를 전 세계 153개국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는 캐릭터 수집형 전략 RPG 게임인 ‘자이언츠’의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보라는 보라 플랫폼에 가입된 계정 ID로 ‘드래곤라자2’와 ‘자이언츠’에 접속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채널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각 게임은 앞으로 블록체인 버전도 보라 플랫폼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차지훈 보라 대표는 “각 파트너사에 맞춰 보라 계정을 사용한 채널링 제공 서비스인 위드 보라(With BORA)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게임 서비스인 포 보라(For BORA)로 이원화해 협업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며 “채널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도 국내 블록체인 게임 시장 상황에 맞춰 언제든 블록체인을 접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용기 기자 [email protected]

조용기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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