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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지루한 보합세 지속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19-12-11 11:43
▲ 사진제공=Filckr

【한국블록체인뉴스】 암호화폐 시장이 800만 원 중반대에서 지루한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전 11시 빗썸 기준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각보다 0.21% 내린 858만 원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0일 자정부터 하락해 880만 원 선에서 현재 850만 원 선에 머물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57조3964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568억2846만 원이다.

알트코인 가격은 강보합세다. 이더리움(ETH)은 0.23% 오른 17만2700원, 리플(XPR)은 0.77% 상승한 263원, 비트코인캐시(BCH)는 0.62% 오른 24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26포인트로 ‘공포’ 상태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며칠간 7600달러 저항선을 넘지 못하며 투자 심리가 악화하는 모양새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낸다.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조용기 기자 [email protected]

조용기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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