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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IoT 플랫폼 젠서, 비트코인 캐시와 기술 교류

    • 조용기 기자
    • |
    • 입력 2019-11-29 11:18
▲사진제공=젠서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기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젠서’ 개발사 제닉스 스튜디오가 비트코인 캐시(BCH)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29일 제닉스 스튜디오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으로 비트코인 캐시 메인넷과 젠서 네트워크의 기술 교류를 위해 협력한다.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BTC)의 하드포크로 생성됐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시가총액 5위다.

또 젠서는 비트코인 캐시 재단과 비트코인 닷컴의 COO인 메이트 토카이가 새로운 어드바이저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젠서 플랫폼은 블록체인 메인넷에 정보를 등록하고 이 노드 정보를 활용해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수집된 데이터로 사고를 예방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젠서 플랫폼을 설치한 사용자들은 각종 위험 데이터와 미세먼지, 유동인구 데이터를 수요자들에게 팔고 보상을 코인으로 받을 수 있다. 코인은 상장된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게이트웨이 통신망 이용료를 결제할 수도 있다.

젠서 코인은 빗썸, 아이닥스 글로벌, 코인베네, 빗썸 글로벌, 디지파이넥스, 비트소닉 등에 상장돼 있다.

조용기 기자 [email protected]

조용기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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