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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토큰→‘와플토큰’으로 리브랜딩…“생태계 확장”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19-11-15 15:04
▲사진제공=포블게이트

【한국블록체인뉴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는 기존 포블토큰(FOBL)을 ‘와플토큰(WAFL)’으로 리브랜딩했다고 15일 밝혔다.

포블토큰 리브랜딩은 사업 다각화와 글로벌 암호화폐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존 포블토큰은 새롭게 격상된 와플토큰으로 교환해준다. 포블게이트 거래소 지갑에 포블토큰을 입금하면 와플토큰으로 교환된다.

포블게이트 관계자는 “와플토큰은 글로벌 파트너 거래소와 협업·오프라인 사업 다각화 등 블록체인 생태계에 쓰이는 통합 유틸리티 토큰으로 사용될 것”이라며 “우선 와플토큰은 국내 최대 홀덤 펍 KMGM과 업무 제휴를 통해 KMGM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의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포블게이트의 모태기업인 글로스퍼와 BRP는 외식, 엔터테인먼트, 교통, 통신, 교육, 관광, 의료 분야의 실물경제 기반 인프라를 구축해 와플토큰 사용처를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포블게이트 공지사항에 따르면 실물 경제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와플토큰 상장, 스테이킹 및 에어드롭 정책 출시, 암호화폐 결제·담보대출 서비스, 글로벌 거래소 10곳 상장 추진과 오락 교육, 외식, 관광, 의료 분야의 파트너십 100곳 이상 체결을 계획하고 있다.

김수찬 기자 [email protected]

김수찬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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