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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특구’ 부산시 계획은?…‘부산 블록체인 콘퍼런스’

    • 이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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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1-13 11:47
▲(사진출처=벡스코 공식홈페이지)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부산시에서 ‘부산 블록체인 콘퍼런스(BBC) 2019’가 열린다.

오는 27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월25~27일) 기간에 맞춰 진행된다.

블록체인을 비롯해 스마트시티, 정보통신기술(ICT), 클라우드산업 등 국내·아시아국가 바이어들 등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록체인 콘퍼런스에서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부산시의 정책과 계획 등을 알아볼 수 있다. 금융감독원의 지원정책, 블록체인특구의 활성화와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대기업의 블록체인 사업현황과 특구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들의 프로젝트도 소개한다. 블록체인 기관투자자들의 금융투자와 펀드 조성에 관한 발표와 토론도 이어진다.

세계화인협회(世界華人協會) 회장단도 참석한다. 이들은 전 세계 화교를 대상으로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와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이기우 기자 [email protected]

이기우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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