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상단으로이동

야간 운전용 렌즈 나온다…눈부심 방지·차선은 또렷하게

    • 신용수 기자
    • |
    • 입력 2018-08-21 11:25
(▲사진제공=가디안상사)

야간 운전용 드라이브 렌즈가 나온다.

가디안상사는 안경매니저·태성광학과 함께 블루라이트로 인한 차량 불빛을 차단하는 렌즈를 9월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가디안상사에 따르면 이 렌즈는 기존의 드라이빙렌즈와는 달리 495nm의 가시광선에서도 뛰어난 차단 기능을 선보여 유해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특히 특수 염료로 대비 감도를 높였다.

마주 오는 차량의 헤드라이트에서 발생하는 눈부심을 줄이고, 건물의 간판과 차선을 또렷하게 볼 수 있게 했다. 굴절률은 1.56, 1.60, 1.67이다.

야간운전용 가디안은 선글라스와 안경으로 나온다. 이 제품은 현재 미국과 태국,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등에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신용수 기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