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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프로토콜, 1000만 EYES 소각…유통량·가격 안정화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19-10-18 16:54
▲ 사진제공=아이즈프로토콜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기반 오픈소스 검증 플랫폼 아이즈 프로토콜은 유통량 조절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재단 측으로 1차 물량 1000만 EYES를 귀속, 소각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아이즈 프로토콜은 지난 11일부터 가격 안정화를 위해 회당 1000만 EYES씩, 수회에 걸쳐 소각하기로 했다. 이는 상장가 기준 2억40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시장에 나온 EYES의 유통량 자체를 줄이고 EYES의 가격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또 매입·소각 절차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별도의 지갑으로 전송하는 방법을 사용할 예정이다.

김민수 아이즈 프로토콜 대표는 “재단 물량으로 귀속하고 소각하는 절차를 진행해 EYES를 보유하고 있는 홀더에게 EYES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며 “EYES의 유통량 조절은 오픈소스 검증 생태계를 건강하게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아이즈 프로토콜은 정보 보안 솔루션 기업 엘에스웨어에서 추진 중인 리버스 ICO 프로젝트다. 아이즈 프로토콜 생태계는 온라인에 등록된 오픈소스를 확보하고 이를 정제하며 선순환하는 구조다. 글로벌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정제 과정에 참여하는 보상으로 아이즈 토큰이 지급된다.

김수찬 기자 [email protected]

김수찬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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