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 10. 18(금) 16:54
페이지상단으로이동

결제기업 다날, 경희대와 교내·지역 상권 활성화 플랫폼 개발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19-10-02 17:33
    • |
    • 수정 2019-10-02 17:33
▲사진제공=다날

【한국블록체인뉴스】 통합결제 기업 다날이 경희대학교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상생협력·교내상권 활성화 플랫폼을 개발한다.

다날과 경희대가 개발하는 플랫폼은 ‘기부’ ‘상생협력’ ‘교내 상권·지역 상권 활성화’ 3가지다.

기부 플랫폼은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인 시스템을 구축, 대학 기부금 유치와 기부자 예우 개선 등을 목표로 한다.

상생협력 플랫폼은 크라우드 펀딩을 플랫폼화해 재학생과 청년창업, 연구자 등의 자금 조달을 돕는다. 창업환경 조성과 멘토링도 지원한다.

교내·지역 상권 활성화 플랫폼은 캠퍼스 주변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마케팅 플랫폼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날은 대학 구성원들의 편의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사의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연구개발 증진,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이 구축된다.

최병우 다날 대표이사는 “경희대와 산학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신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상생협력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수찬 기자 [email protected]

김수찬 기자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