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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사·유명 사진가도 블록체인 도입…‘UDC 2019’

    •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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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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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8-22 14:14
▲서리안 두나무 홍보팀장. (사진=조용기 기자)

【한국블록체인뉴스】 업비트 개발자 콘퍼런스에서는 상용화됐거나 상용 예정인 블록체인 관련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오는 9월4~5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서비스 증명(Proof of Service)을 주제로 열리는 ‘업비트 개발자 콘퍼런스(UDC) 2019’는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된다.

국내외 블록체인 플랫폼을 비교·분석하는‘블록체인 대중화의 주역, 블록체인 플랫폼’을 비롯해 실제 상용화됐거나 상용화를 앞둔 서비스를 소개하는 ‘이게 바로 블록체인 서비스 : 브라우저, 결제, 콘텐츠, SNS’ 등이다.

보아·동방신기 등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 중인 블록체인 플랫폼 사업도 들을 수 있다.

▲미디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기자들. (사진=조용기 기자)

또 크립토 아트 프로젝트 사진가로 유명한 아일랜드 출신의 케빈 아보슈가 자신의 작품 세계에 암호화폐를 도입한 이유를 밝힌다.

독일과 캐나다 등 글로벌 사업을 진행하는 대표들이 전 세계 규제환경에 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한편 이 행사에는 ▲헤더라 해시그래프의 리먼 베어드 공동설립자 겸 수석과학자 ▲블록스트림의 샘슨 모우 CSO ▲언체인의 이홍규 CEO ▲카카오의 신정환 CTO ▲리퀴드의 마이크 카야모리 공동설립자 겸 CEO ▲보어 슈투트가르트의 알렉산더 홉트너 CEO ▲핀헤이븐의 김도형 CEO ▲TTC 파운데이션의 정현우 설립자 겸 CEO ▲파워 렛저의 비노드 티와리 사업총괄 실장 ▲왓챠의 원지현 공동 설립자 겸 COO 등이 연사로 나선다.

두나무 창업자인 송치형 의장과 람다256의 박재현 CEO, 업비트 APAC의 김국현 CEO 등도 함께한다.

이한수 기자 [email protected]

이한수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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