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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미분양관리지역 제외…전국 39곳 지정

    • 손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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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28 16:54
    • |
    • 수정 2019-06-28 16:54
(사진제공=GS건설)

【한국블록체인뉴스】 전라북도 완주군이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제외됐다.

2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제34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6곳과 지방 33곳 등 39곳을 선정했다. 전북 완주군의 제외로 전월 40곳에서 1곳이 줄었다.

39곳은 ▲경기 이천시·평택시·화성시(동탄2 제외)·안성시 ▲인천 서구·중구 ▲부산 사하구·영도구·부산진구·기장군 ▲대구 달성군 ▲대전 유성구 ▲강원 춘천시·속초시·고성군·원주시·동해시 ▲충북 음성군·청주시 ▲충남 당진시·보령시·서산시·천안시 ▲전북 군산시 ▲전남 영암군 ▲경북 경산시·영천시·안동시·구미시·김천시·경주시·포항시 ▲경남 양산시·통영시·김해시·사천시·거제시·창원시 ▲제주 제주시다.

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 주택 수가 500가구 이상인 시·군·구를 대상으로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필요지역 등 4가지 기준 중 하나 이상 충족하면 선정된다.

미분양관리지역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 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매매, 경·공매,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하고자 할 때는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미 토지를 매입했을 때도 분양보증을 발급받으려는 사업자는 사전심사를 거쳐야 한다.

손강훈 기자 [email protected]

손강훈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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