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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1일 ‘유전체 빅데이터·블록체인 융합’ 밋업

    •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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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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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6-25 10:37
▲ 사진제공=제노허브

【한국블록체인뉴스】 헬스케어 블록체인 업체 제노허브는 7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하모니볼룸에서 유전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융합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밋업을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인 표준 유전체 지도(KOREF)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유전자 해석을 통해 이용자의 개인 맞춤형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용자를 쉽게 연결해주는 이커머스와의 거래 토털 서비스, 원스톱 ‘건강에 대한 수요(HEALTH ON DEMAND)’ 플랫폼으로 글로벌 선점이 목표다.

이날 박종화 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공학과 교수가 ‘유전자와 질병’이라는 내용으로 발표한다.

박 교수는 “이번 밋업은 유전체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의 융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참여는 온오프믹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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