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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피아’ 0.01초 만에 완판?…어쨌든 3억5000만원 벌었다

    • 권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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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24 13:58
    • |
    • 수정 2019-05-24 14:02
▲ 사진출처=시그마체인

【한국블록체인뉴스】 시그마체인의 토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블록체인 플랫폼 퓨처피아가 처음 내놓은 암호화폐 ‘피아(PIA)’가 IEO(암호화폐 거래소 공개)에서 순식간에 동났다.

24일 퓨처피아에 따르면 ‘피아’는 지난 20일 싱가포르에 둥지를 튼 암호화폐 거래소 BW.com에서 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1차 IEO에서 0.01초 만에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

퓨처피아 관계자는 “애초 이날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후 3시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투자자들이 몰리며 0.01초 만에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이날 판매된 물량은 총 2379만 개다. 금액으로는 약 30만 달러(한화 3억5859만 원) 규모다.

퓨처피아는 오는 6월 3일 오후 4시(한국시간) ‘피아’를 BW.com에 상장할 예정이다.

퓨처피아는 국제공인시험기관에서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거래 처리 성능을 인증받은 ‘시그마체인 메인넷’을 토대로 개발됐다. 속도와 안정성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권성희 기자 shee@hkbnews.com

권성희 기자 | shee@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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