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 07. 22(월) 18:35
페이지상단으로이동

블록체인 TTC,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현재 거래소와 파트너십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19-04-16 13:41
    • |
    • 수정 2019-04-16 13:41
▲ 사진제공=TTC

【한국블록체인뉴스】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 TTC가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TTC는 인도네시아 소셜 교육 플랫폼 인포네시아·암호화폐 거래소 토코크립토와 파트너십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인포네시아는 다양한 질의응답(Q&A) 활동으로 친구를 만들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 로컬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유저들은 사진과 포드캐스트 등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소통할 수 있다. 에이콘 프로토콜 연동 후에는 암호화폐 ‘ACN’으로 보상을 받는다.

TTC는 또 토코크립토와 현지 커뮤니티 빌딩·사업 개발도 한다.

토코크립토는 인도네시아 법정화폐 루피아(IDR) 지원 암호화폐 거래소로 20개 이상의 글로벌 블록체인·암호화폐 미디어 및 커뮤니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TTC는 최근 토코크립토가 지원하는 다섯 번째 암호화폐로 상장했다.

정현우 TTC 대표는 “인포네시아와 토코크립토와의 파트너십은 거대한 시장인 인도네시아 진출의 첫걸음”이라며 “더 많은 사용자와 실생활 요구를 끌어낼 수 있는 업체들과 꾸준한 협력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산 파드루 라만 인포네시아 창업자는 “인도네시아 대중이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시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며 “일반 유저에게 보상을 지급해 에이콘 프로토콜이 인포네시아의 유저 성장과 매출 성장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 capksc3@hkbnews.com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