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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업체 원투씨엠, 키움은행 컨소시엄 참여

    • 신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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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4-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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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4-15 12:13
▲핀테크 전문기업 원투씨엠이 키움증권, 하나은행, SK텔레콤 등이 주도하는 제3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제공=원투씨엠)

【한국블록체인뉴스】핀테크 전문기업 원투씨엠은 키움증권·하나은행·SK텔레콤 등이 주도하는 제3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원투씨엠은 ‘폰에 찍는 스탬프’라고 불리는 스마트스탬프 기술을 기반으로 O2O(Online to Offline)와 핀테크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원투씨엠은 일본·중국·대만·싱가포르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 현지 기업과 제휴해 다양한 핀테크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위한 컨소시엄 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여기에 핀테크 기업의 참여는 설립될 인터넷전문은행에 보다 혁신적인 모델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정균 원투씨엠 대표는 “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중소상공인 대상 핀테크 사업과 서비스 모델, 22개국의 사업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립될 인터넷 전문은행과 협력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뱅킹 서비스와 뱅킹 연계 서비스를 구현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용수 기자 | hkbnews4@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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