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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5만6000건 처리…테더, 스테이블 코인 USDT 발행

    • 최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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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9-10 11:36
▲(사진제공=솔라나)

【한국블록체인뉴스】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테더(Tether)는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Solana) 기반의 미 달러와 연동된 USDT를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솔라나는 확장성 해결을 목표로 한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초당 약 5만6000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다.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최고경영책임자는 “솔라나는 미국 나스닥 거래소와 비슷한 속도로 거래가 목표”라며 “테더의 거래가 활발한 만큼 솔라나 기반 USDT도 많이 사용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테더는 그동안 이더리움, 트론, 알고랜드, 오미세고 등을 포함한 총 7종류의 블록체인을 지원해왔다.

파울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테더는 솔라나에 이어 앞으로 더 많은 블록체인을 추가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진철 기자 hkbnews@hkbnews.com

최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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