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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슬란트, 블록체인 서비스 네트워크 18개 퍼블릭체인 지원

    •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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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23 11:20
▲사진제공=헥슬란트

【한국블록체인뉴스】 헥슬란트는 블록체인 인프라 솔루션인 헥슬란트 노드에 바이낸스 코인과 바이낸스 스테이블 코인, 테더 등 총 3개의 퍼블릭 블록체인에 대한 지원을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헥슬란트 노드 서비스는 18개의 퍼블릭 체인을 지원하는 국내 최다 블록체인 서비스 네트워크 사업자가 됐다.

헥슬란트 노드는 18개의 퍼블릭 체인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앱, 웹 서비스 내 제약없이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할 수 있다.

실제 퍼블릭 체인에서 생성된 블록데이터를 모두 보관하기 때문에 별도의 설치없이 API 호출만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2018년부터 쌓아온 블록체인 솔루션 제공 경험을 활용하여 서비스 내 자체 보안 프로세스까지 구축했다.

현재 헥슬란트 노드가 제공하는 퍼블릭 블록체인은 비트코인 ▲ 비트코인 캐시 ▲ 이더리움 ▲ 이오스 ▲ 리플 ▲ 트론 ▲ 퀀텀 ▲ 라이트 코인 ▲ 바이텀 ▲ RSK ▲ 온톨로지 ▲ 클레이튼 ▲ 스텔라 ▲ 레이븐 ▲ 테조스테더 ▲ 바이낸스 ▲ 바이낸스 스테이블 코인 총 18개에 달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0년 말까지 제공 메인넷을 25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노진우 헥슬란트 대표는 “블록체인 서비스 네트워크는 더욱 확대되야 한다”며 “거래소부터 기업, 스타트업까지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헥슬란트는 블록체인 인프라 솔루션인 헥슬란트 노드를 시장에 제공하고 있으며 신한은행, 중앙대학교 외 70여개가 넘는 기업에 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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