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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스VC, 해시쉐어에 전략적 투자

    • 이한수 기자
    • |
    • 입력 2020-07-14 13:59
▲(사진=한국블록체인뉴스)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가상자산 전문 투자사 이그니스(IGNIS) VC가 멀티 클라우드 마이닝 프로젝트인 해시쉐어(Hashshare)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시쉐어는 스테이킹 노드에 비트코인 채굴 시스템을 결합한 가상자산 프로젝트다.

자체 HSS토큰의 스테이킹 노드를 구축해 리워드로 지급되는 HSS토큰 수익과 BTC 코인 채굴 보상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는 멀티 클라우드 마이닝 시스템이다. 현재 중국과 카자흐스탄에 마이닝 센터를 운영 중이다.

HSS토큰은 이날 글로벌 거래소 BW에 오후 9시 상장 예정이다.

윤성현 이그니스VC CSO는 “제도권으로 블록체인이 자연스럽게 융화되는 과정에서 비트코인이 가진 상징성은 다시 한 번 많은 도전을 이루게 될 것”이라며 “클라우드 마이닝과 디파이의 결합은 대중이 선호하는 블록체인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지속해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해철 해시쉐어 창업자는 “클라우드 마이닝 플랫폼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때 이그니스VC의 전략과 인프라가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그니스VC는 디앱닷컴(Dapp.com), 클레이튼(Klaytn), 파이트투페임(FFT), 체인뱅크(ChainBank) 등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 바 있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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