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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큰, 스페라엑스와 파트너십…마케팅 확대

    •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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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03 17:15
▲(사진제공=톡큰)

【한국블록체인뉴스】 가상자산 원스톱 플랫폼 톡큰이 블록체인 프로젝트 스페라엑스(Sperax)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스페라엑스는 탈중앙화 경제 시스템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제공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안정성과 활성도를 우선하고 BFT(Byzantine Fault Tolerance) 알고리즘을 활용한 PoS(Proof of Stake)기반의 블록체인이다.

자체 토큰인 SPA토큰과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을 갖췄다. 이를 토대로 실 금융 거래에서의 사용과 비즈니스 모델 등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개리 스페라엑스 공동설립자는 “스페라엑스는 다양한 국가의 커뮤니티와 미디어를 포함한 마케팅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지만, 한국 파트너는 아직 부족하다”며 “한국의 톡큰과 파트너십으로 마케팅 커버리지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주민수 톡큰 대표는 “스페라엑스의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적 추진력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차별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톡큰은 다양한 가상자산의 정보 획득, 보관, 간편 교환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이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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