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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살라시큐리티, 삼성블록체인월렛에 신고추적 고객서비스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20-07-01 11:09
▲사진제공=웁살라시큐리티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보안 업체 웁살라시큐리티는 삼성전자와 서비스 업무 제휴를 하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피해 신고추적 고객서비스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 블록체인 월렛 이용자가 서비스 사용 중 일어난 가상자산 분실·사기·해킹 등의 피해 신고를 하면 웁살라시큐리티의 ‘가상자산 피해 대응 센터(CIRC)’가 공조해 사건을 무상으로 조사·분석한다.

이를 통해 피해 고객은 사법적 대응에 참조할 수 있는 자금 추적 보고서를 받고 필요하면 법률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웁살라시큐리티는 5000만 건 이상의 누적 가상자산 블랙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자산 피해추적 서비스’를 통해 개인과 기업에서 100여 건의 가상자산 사기·해킹 사건을 접수해 처리하고 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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