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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보합세…마이너 알트코인 강세

    • 김수찬 기자
    • |
    • 입력 2020-06-17 11:04
▲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블록체인뉴스】 가상자산 시장이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이너 알트코인은 강세다.

17일 오전 10시 30분 빗썸 기준 비트코인(BTC) 가격은 전날보다 0.37% 오른 1140만1000원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15일 오후부터 상승해 16일 12시 1140만 원에 안착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현재 가격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211조8076억 원, 24시간 거래량은 360억3253만 원이다.

메이저 알트코인 시장도 보합세다. 이더리움은 전일보다 0.82% 상승한 28만1900원, 리플은 0.61% 오른 230.7원이다. 비트코인캐시(BCH)는 0.39% 상승한 28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마이너 알트코인의 상승 폭은 크다. 빗썸에 상장된 디브이피(DVP)와 머신익스체인지코인(MXC)은 각각 73.27%, 47.99% 오른 18원, 8.38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 스트라티스(STRAT), 베잔트(BZNT), 코넌(CON) 등도 두 자리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38포인트로 ‘공포’ 상태다. 크립토공포탐욕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낸다.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김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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