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발 넓히는 랭킹볼, 태국 이어 말레이시아 서비스

    • 권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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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1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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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5-16 17:29
▲ 사진제공=랭킹볼

【한국블록체인뉴스】 글로벌 스포츠 게임 솔루션 개발업체 랭킹볼이 말레이시아 서비스에 들어갔다. 말레이시아는 랭킹볼의 동남아시아 진출 두 번째 국가다.

16일 랭킹볼에 따르면 아시아 서비스 전용 랭킹볼은 북미(.com)와는 달리 별도의 도메인(.net)을 이용한다. 다음 주 중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말레이시아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 현지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2017년 미국으로 본사를 이전한 랭킹볼은 마케팅을 통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ICO(암호화폐 공개)를 끝냈다. 현재 코인베네에 상장돼 있다.

지난해 3월 30일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 북미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어 버전으로도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태국 서비스를 했다. 한국은 서비스 제외 국가다.

랭킹볼은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플랫폼을 스포츠에 접목한 스포츠 실시간 게임 솔루션 개발업체다. 유저들이 스포츠와 e스포츠 경기를 라이브로 볼 수 있다. 경기 예측은 물론, 랭킹볼이 제공하는 실시간 경기 데이터와 중계를 보는 동시에 한 화면에서 빙고 게임도 할 수 있다.

권성희 기자 shee@hkbnews.com

권성희 기자 | shee@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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